경남벌초대행 산소관리공사, 벌초대행업 진행

인베스트 승인 2020.07.27 17:33 의견 0
 


요즘은 다양한 직업군들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예로부터 우리 나라에서는 조상의 묘를 돌보는 것이 후대에 좋은 일이라 생각하여 명절마다 성묘를 하는 풍습이 있다. 하지만 세상이 바쁘게 돌아가면서 이러한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난감할 때가 있다.

경남벌초대행-산소관리공사 경남벌초 산소관리공사는 벌초 대행업을 진행해주고 있다. 경남벌초대행-산소관리공사 대표는 벌초대행업을 시작할 때 지인들이 알게 될까봐 아무도 몰래 숨어서 일을 시작하였다고 한다.

30대 초반의 나이에 자동차부품 제조업으로 사업을 시작하여 대기업의 1차 밴드 업체로 70여명의 직원들이 밤낮으로 정밀기계를 조작 하여 연 100억을 초과하는 매출을 달성하였고 IMF때 뼈아픈 시련과 죽고 싶을 만큼 괴로운 시절도 겪었다.

새로운 사업으로 운동기구를 개발하고 생산하였고, 선박용 사우나를 개발하여 대한민국에서 건조된 신조선 선박에 자신이 만든 사우나가 설치되지 않은 배가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과 최선과 좋은 아이디어도 첨부 되었지만 IMF 금융위기, 선박 및 조선 업계의 몰락으로 시련이 끊임 없었다고 말하는 경남묘지관리공사는 옛날 하인들이 할 듯한 벌초대행업을 한다고 하니 나름 지인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심정이 있었다고 한다.

 


사회적으로도 학교 동창모임부터 향우회, 동문회, 기업인 모임등 발이 열개라도 모자라게  쫓아 다녔었는데 초라한 모습을 지인들에게 보여주는 건 죽기보다 힘든 일이 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처럼 한명 두명 점점 아는 사람이 늘어가고 지금은 알 만한 사람은 경남벌초대행-산소관리공사에 대해 알고 있다고 한다.

어떤 분야든지 새로운 일을 접할 때에는 기초부터 다져야 하기에 벌초대행일에도 공부할 것이 너무 많았다고 한다. 풀을 베는 기계의 종류와 취급 방법, 풀을 죽이는 약의 종류와 특성, 묘지를 찾아가는 요령과 지도 보는 법, 고객과의 소통, 더 나아가서는 조상의 묘지를 가꾸고 꾸미는 일과 묘지조성방법, 그리고 장사 등에 관한 법령과 시행령까지. 다 외우다시피 하여 경남벌초대행-산소관리공사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지금은 예초기의 취급요령과 기계를 다루는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라 풀의 높이를 짧게 하거나 높게 하거나 자유자재로 다루는 이른바 '벌초의 달인'이라고 할만큼 풀 베는 경지에 도달하게 되었다고 말하는 경남벌초대행-산소관리공사는 이전에 하였던 정밀을 요하는 제조업에서 벗어나 초야에 묻혀 사는 모습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허리춤까지 오는 풀을 깨끗하게 벌초하고 나면 일의 성취감과 함께 벌초를 의뢰하신 분이 기쁠 걸 생각하면 너무 신이 난다고 한다. 고향 땅 부모님의 산소가 있는 곳의 땅을 정비해 벌초대행 업무 공간도 따로 만들었다고 한다.

벌초대행의 시작은 미약했으나 현재는 1,500기 정도의 벌초를 하고 있고 영역도 면단위의 범위를 벗어나 거제도부터 통영, 진주, 사천, 고성, 의령, 함안, 창녕, 합천, 창원, 김해, 양산, 부산, 울산, 밀양 등 경남 전지역을 아우르고 있다. 도로변 하천부지 생태공원 등의 예초작업도 일이 많아서 벌초전문기업으로 성장하였다.

경남벌초대행-산소관리공사 대표는 "고향을 갈 때 마다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는 나의 일과가 되었다 어르신들을 뵐 때마다 부모님이 생각나서 더 그런 것 같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금 이렇게 남을 위해 도울 수 있다는 것이 참 뿌듯하다, 앞으로도 나머지 인생을 벌초대행업에 매진해 고객들에게 만족도를 줄 수 있는 경남묘지관리공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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