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데얼스, 500글로벌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

최나래 승인 2022.06.17 15:58 의견 0
데얼스 로고

[인베스트 뉴스 최나래 기자] 아웃도어 커뮤니티 및 커머스 플랫폼 데얼스(Theres)는 500글로벌(전 500스타트업)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데일스는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고 제품 출시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한편 데얼스는 스푼라디오 경영과 운영을 총괄했던 최혁준, 스푼라디오 마케팅과 전략을 담당했던 이희재 이사가 공동 창업한 스타트업이며, 고객이 원하는 아웃도어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데얼스 최혁준 공동창업자는 “‘고객이 원하는 아웃도어 경험을 디자인한다’라는 미션에 동참하고 새로운 아웃도어 커뮤니티 문화와 경험을 만드는 일에 대한 열정이 있는 사람, 문제를 본질적으로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는 창의성이 있거나 다른 문화와 생각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는 개방성을 보유한 분, 정보를 빠르게 나누고 피드백 할 수 있는 분이라면 데얼스와 함께 잘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500글로벌 김경민 파트너는 “글로벌 팬데믹으로 인해 억눌렸던 일상 회복에 대한 욕구가 강력한 현 시장에서, 데얼스는 각 단계의 고객 수준에 맞는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아웃도어 용품을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어 아웃도어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에게는 꼭 필요한 서비스가 될 것이다"라며 "스푼라디오 초기창업멤버인 두 공동창업자들이 500글로벌 엑셀러레이터와 500코리아 시리즈에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프로덕트마켓핏을 찾는 역량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것을 지켜보면서 창업팀의 역량을 확인했기 때문에, 500글로벌 본사 펀드와 500글로벌 한국펀드가 동시에 투자했다”라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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