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라이브커머스 스타트업 RXC, 200억 규모 프리시리즈A 유치

곽혜인 승인 2022.05.24 17:22 의견 0
ⓒ인베스트 뉴스

[인베스트 뉴스 곽혜인 기자]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스타트업 RXC는 20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라이프스타일중앙준비법인(JTBC중앙그룹), 제트벤처캐피탈(ZVC), 엘비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으며 RXC의 누적 투자액은 400억 원이다.

RXC는 지난 3월 미디어 커머스 플랫폼 프리즘(PRIZM)을 론칭하고 현재 70여 곳의 힙스티지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즘은 라이브 방송과 숏폼 영상을 사용해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으로, 브랜드별 모바일 쇼룸을 마련해 앱 내 몰인몰(Mall in Mall)을 구축하고 이를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와 접목시켜 브랜드의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유한익 RXC 대표는 "라이브 옥션과 래플,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를 담아낼 수 있는 프리즘만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번 프리시리즈A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라며 "투자 유치를 기반으로 프리즘 서비스를 지속 발전시켜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인베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