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리퍼블리크,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프로그램' 진행

곽혜인 기자 승인 2022.04.21 09:10 의견 0
소프트웨어 리퍼블리크 그룹

[인베스트 뉴스 곽혜인 기자] 소프트웨어 리퍼블리크 그룹은 지속가능한 지능형 모빌리티의 생태계 혁신을 위해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프로젝트 지원 뿐 아니라 6개사의 공통 주제인 에너지, 뉴모빌리티 서비스, 커넥티드 차량 분야의 공동 혁신을 목표로 한다. 참여 기업은 6개월에서 18개월간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받고 소프트웨어 리퍼블리크 멤버 중 최소 2개의 기업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참가 기업은 소프트웨어 리퍼블리크가 개최한 첫 ‘모빌리티4.0 챌린지’ 우승기업인 와트파크), 지오플렉스, 비아노바와 인큐베이터 선정 위원회를 통해 새롭게 선발된 스마트시티 및 모빌리티 스타트업인 안고카, 파콜 등 총 5개 기업이다.

다쏘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리퍼블리크의 기업들은 △15,000여 명의 기술 전문가 지원을 통해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산 및 테스트 환경, 데이터 △총 8개국 10여개 타겟 시장에 대한 스타트업 호스팅 △프랑스 최초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네트워크인 빌리지바이 CA의 파트너십을 통한 마켓 및 경쟁력 분석, 파이낸스, 비즈니스 플랜, 인력 , UI및 UX 서비스 △법률 자문 △소프트웨어 리퍼블리크 에코시스템 액세스 권한 등을 제공한다.

한편 소프트웨어 리퍼블리크는 다쏘시스템, 아토스, 오렌지, 르노그룹,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탈레스가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을 위해 공동 설립한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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