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셀즈 멘토 떵이맘 ‘엄마의 이름으로 도전해보세요’

인베스트 승인 2021.12.17 14:25 의견 0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는 일은 여성의 일생이다. 하지만 그런 행복한 경험 뒤 오는 경력단절은 우울증을 만들기도 한다. 마이셀즈 멘토 떵이맘은 ‘엄마라는 이름으로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일이 많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떵이맘 역시 조금 더 아이들을 좋은 환경에서 키우기 위해 주부 부업에 도전하게 되었다. 아이들 육아도 놓치고 싶지 않고 일도 하고 싶었던 그녀가 선택한 주부 부업은 집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었다. 다양한 재택 부업들이 있지만 시스템이 확실하고 짬이 나는 시간에 일하며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 메리트였다고 그녀는 밝혔다.

실제로 많은 엄마들이 출산으로 오는 행복감도 있지만 자신을 잃어만 가는 것 같은 불안감을 느낀다고 말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럴 때일수록 작은 일이라도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주부 부업은 재택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기에 경력 단절 여성들에게 좋은 탈출구가 되어주고 있다.

멘토 떵이맘은 자신이 그동안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더 좋은 조언을 해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잃어버린 자신을 찾고 싶어하는 주부, 취업준비생 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부업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처음 도전하는 거라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멘토의 도움과 함께 한다면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떵이맘은 전했다.

자신 역시 재택 부업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고 아이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든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이 재택 부업의 장점이다. 스펙, 경력, 성별, 나이 등을 따지지 않기 때문이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들이 많은 요즘, 엄마들이 너도나도 가정경제에 보탬이 되기 위해 재택 부업에 도전하고 있다. 마이셀즈 멘토 떵이맘은 ‘엄마라는 이름은 위대하다, 주부 부업에 도전하는 많은 엄마, 주부들을 위해 진정성 있는 도움을 줄 수 있는 멘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이셀즈 멘토 떵이맘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저작권자 ⓒ인베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