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공방 귀여운 석고 방향제로 주목

인베스트 승인 2021.12.10 17:39 의견 0
루아공방 제공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펜데믹 현상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사람과 부대끼고 만나며 정을 나눴던 우리나라의 문화도 바뀌어 가고 있다. 서로 최대한 접촉하지 않는 비대면 문화가 주를 이루게 되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만남이 줄어들었다.

이러한 사회적 현상 때문에 보다 특별한 선물로 마음을 전달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유니크하고 예쁜 제품들을 통해 정을 나누는 것이다. 석고방향제, 디퓨저, 인테리어 소품 등을 판매하는 루아공방은 어떤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유니크함을 자랑하고 있다.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하고 사랑받는 일을 하리라는 가치관과 목표로 시작되어 만들기를 좋아하는 내가 석고 방향제를 제작하고 내가 만든 제품으로 좋은 선물을 하며 따뜻한 인간관계 더 나아가 따뜻한 세상에 보탬이 되고자 시작하였다’고 루아공방 관계자는 밝혔다.

실제로 직접 재료를 구하고 깜찍한 디자인 등으로 만들고 있어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루아공방을 이용한 한 고객은 ‘요즘 자주 얼굴을 보지 못해 사람간의 정이 그리웠다, 특별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루아공방을 들어가 봤는데 다양하고 귀여운 디자인의 제품들이 많아 마음에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차량용 소품이나 인테리어 소품 등 더 많은 제품들을 선보이고 싶다는 루아공방. ‘좋은 퀄리티의 제품을 꾸준히 연구하고 기획하고 있다, 내 상품을 한 사람이 보더라도 나의 가치관이 글에 담겨서 전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고, 인생을 살아가면서 표현도 많이 하며 살고 싶지만 마음처럼 쉬운 게 아니기에 사랑스러운 석고 방향제 등으로 조금이나마 좋은 마음전달이 잘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루아공방의 다양한 석고 방향제, 인테리어 소품은 공식 스마트 스토어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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