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류 쇼핑몰 동동그리마켓 ‘모든 사람이 아름다워지는 쇼핑몰 만들고 싶어’

인베스트 승인 2021.10.07 16:49 의견 0

시대가 변화하면서 다양한 개성이 존중 받고 있다. 마른 몸매만 사랑 받는다는 생각은 구시대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고 날씬하지 않다고 해서 몸을 가리고 예쁜 옷을 못 입는 시대는 지났다.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은 보완하는 코디법들도 많이 나오고 있어서 이제는 체형이나 외모에 상관 없이 자신을 꾸미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여성의류 쇼핑몰 동동그리마켓은 다양한 사람들이 예뻐질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자신 역시 마른 몸매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단점을 보완하면서 충분이 예쁘게 꾸밀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많은 사람이 그 점을 공유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동그리마켓을오픈하였다고 전했다.

동동그리마켓 이름 역시 얼굴이 동글동글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 짓게 되었다는 그녀. 옷을 고를 때 자신의 단점은 가려주면서 장점을 부각시키는 코디를 하고 있고 이러한 노하우를 모르고 있는 많은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는 동동그리마켓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지금 동글동글하고 마르지 않은 몸매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위축될 것이 아니라 충분히 자신의 매력을 뽐낼 수 있는 길이 많다고 강조한다.

아울러 카테고리별로 동글이들도 충분히 멋지게 꾸밀 수 있는 아이템만을 선별해 선보이고 있다. 업체는 "지금 그 상태만으로도 충분히 당신은 아름답다, 동동그리마켓은 체형과 외모 상관 없이 예쁜 옷을 입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쇼핑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여성의류 쇼핑몰 동동그리마켓의 다양한 아이템은 공식 스마트스토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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