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업, 서울시 주관 ‘2021년 일·생활 균형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

인베스트 승인 2021.09.17 13:04 의견 0
매드업 오피스 / 매드업 제공

[인베스트 온라인 뉴스팀] 퍼포먼스 마케팅 및 애드테크 전문기업 매드업이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1년 일·생활 균형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매드업은 5월 고용노동부 주관 우수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서울형 강소기업’은 기업의 인력난과 청년 실업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제도로 2016년부터 매년 심사를 거쳐 근로 조건이 우수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서면 심사와 현장 실사, 면접 심사를 통해 정밀하게 검토해 선정된 기업에는 서울시 거주 청년 정규직 채용 시 복지 개선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근무 환경 개선금 지급, 육아 휴직을 대체할 청년 인건비 지원, 일·생활 균형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한 컨설팅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로 창립 6년을 맞는 매드업은 매년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1년 3분기 기준 세 자릿수 규모의 인원을 신규 채용했다. 또한 성 평등, 일·생활 균형을 위한 환경과 임직원의 고용 안정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임신 중인 직원들을 위한 단축 및 재택근무, 출산 시 선물과 축하금 지급, 코로나19 확산 시기에는 전사 재택 체제로 전환하고, 출·퇴근 택시비를 전액 지원하기도 했다. 또한 직원들의 자기 계발을 위해 사내 파이썬 교육을 지원, 주거 안정을 위한 최대 1억원 한도의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매드업 이주민 대표는 “이번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을 통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앞으로 직원 복지를 강화해 더 나은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매드업은 AI 기술 기반의 디지털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인 ‘레버(Lever)’를 지난해 출시, 중소사업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고민을 해결하고 있다. 고객사들은 레버 솔루션을 활용해 디지털 마케팅 광고 효율을 끌어올리고,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매체 운영을 최적화할 수 있다. 매드업은 고객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고객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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