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X Japan Ltd, ‘일본 시장 진출 및 확대 전략 웨비나’ 개최... 온라인 실시간 시청 가능해

인베스트 승인 2021.07.26 09:59 의견 0
RX Japan Ltd 제공

[인베스트 온라인 뉴스팀] 최근 사명을 바꾼 일본 최대 전시 주최사 RX Japan Ltd.(구 Reed Exhibitions Japan Ltd.)가 8월 12~13일 이틀에 걸쳐 온라인으로 ‘일본 시장 진출 및 확대 전략 웨비나’를 진행한다.

이번 웨비나는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일본 비즈니스 진출 및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한국 기업에 현 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소개해 대일 수출 증대를 지원하는 취지다.

RX Japan 한국 총괄 담당자가 일본의 경제 현황 및 각 산업 시장 현황, 코로나 상황 속 해외 업체들의 일본 마케팅 전략에 대해 소개한다.

8월 12~13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웨비나는 한국 참가 기업을 위해 한국어로 진행된다. 또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행사마다 300명으로 참석 인원이 제한되며, 사전 참석자는 온라인으로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웨비나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개별 문의 사항에 대해서도 실시간 대응할 예정이다. 사전 등록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RX Japan 한국팀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RX Japan은 지난해 8월 이후 현장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온라인으로만 진행하는 다른 전시회와 달리, 철저한 방역 조치를 통해 전시회 현장을 찾는 방문객과 현장 상담이 가능하도록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외국 참가 업체를 위한 원격 참가 플랜을 마련, 해외 전시회 참가가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현장 참가 이점을 최대한 살리도록 했으며, 최근 1년여간 외국 참가사 약 534개(2021년 6월 기준)가 원격 참가 플랜을 통해 RX Japan 주최 전시회에 참가했다.

RX Japan이 제공하는 원격 참가 플랜은 입국 제한으로 현장 전시회 참가가 불가능한 외국 기업을 위해 RX Japan이 업체를 대신해 현장 부스 설치, 샘플 디스플레이, 현장 통역 배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현장 통역원은 제품 안내, 명함 회수, 상담 일지 작성 등 참가사의 현장 임무를 대신 수행해 원격 참가 플랜을 이용했던 외국 참가 기업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RX Japan 한국 총괄을 담당하는 전치현 팀장은 “코로나 상황이 장기화하는 만큼 원격 참가 플랜은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새로운 마케팅 전략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며 “한국의 많은 기업이 이번 플랜을 이용해 일본 시장 진출 및 확대 기회를 잡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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