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셀덤 사업가 발라또본부 신소영 ‘대학교수로 21년간 재직 후 퇴직해 새로운 삶 찾았어요’

인베스트 승인 2021.03.10 11:27 의견 0


60대도 청년이라는 말이 나온다. 이제는 100세 시대, 사람들은 하나의 직업만을 갖고 살아가기보다는 새로운 제2, 3의 인생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직업은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닌 시대가 된 것이다.

인셀덤 발라또본부의 신소영 씨 역시 마찬가지이다. 대학에서 건축공학과 석사와 박사수료 후 보건학박사까지 취득하여 대학교수로서 살던 그녀는 항상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하는 사람이었다. 그동안 쉼 없이 달려왔기에 1년 반 동안 휴식을 취하면서 건강 관리도 하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던 중 인셀덤이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다는 신소영 씨. 그녀는 인셀덤이 가진 매력을 알게 되어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다.

신소영 씨는 인셀덤만이 가진 특별한 리포좀 공법 등이 피부의 근본적인 고민을 해결해주기 때문에 믿을 수 있었고, 자신이 경험한 바를 다른 고객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었다고 한다. “사람들이 좋은 브랜드, 비싼 화장품이라고 하면 모두 자신에게도 맞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아니다, 자신의 피부 타입과 고민에 맞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그녀는 전했다.

그동안 쌓아온 커리어와 성실함은 인셀덤 사업가로서의 변신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데에 큰 보탬이 되었다. 전문적인 지식을 통해 컨설팅을 진행하고 무엇보다 고객들에게 직접 변화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어 신뢰를 얻기도 하였다.

신소영 씨의 한 고객은 “교수님이셨기 때문에 늘 정확하게 정보를 말씀해주시고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잘 추천해 주셔서 피부가 몰라보게 좋아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늘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셀덤 컨설턴트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발라또본부의 신소영 씨. 그녀는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고객에게 제대로 컨설팅을 해 줄 수 있는 인셀덤 사업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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