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전문가’ 강수연팀장 자금력에 맞는 상품 권하고 있어 눈길

인베스트 승인 2020.11.03 11:31 의견 0
 


세계적인 펜데믹 현상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이례적인 바이러스 사태가 지속되면서 안정적인 직장의 개념은 사라졌다. 따라서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안정적이지 못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절실히 느끼며 부동산 자산을 늘리기 위해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전문가들은 무엇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부동산 시장은 혼자 판단하기 보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분양전문가 강수연팀장은 '요즘 다양한 부동산 상품들이 많고, 그에 따른 단점도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사람과 상담을 하고 진행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지금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산보다 더욱 큰 자금을 가지고 진행해야 하는 경우라던가, 말도 안되는 조건들을 제시하는 부동산 상품의 경우 혹하지 말고 일단 한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부동산 규제, 정책등은 이번 정부에서 굉장히 많이 내놓고 있고, 변화를 주고 있다. 일반인들이 이 모든 것을 다 파악하고 판단하기란 쉽지 않다.

분양전문가 강수연팀장은 '고객의 자금력에 맞는 상품을 추천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지금 같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부동산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의 경우 절박하다. 그 절박함을 누구보다 공감하고 잘 알기에더욱 더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꼼꼼하게 알려주고 고객의 자산을 파악해 그에 맞는 상품을 추천해주고 있다는 분양전문가 강수연팀장.

특히 요즘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가 심해지고 있어 오피스텔, 상가,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비교적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많은 사람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분양전문가 강수연팀장은 '오피스텔, 상가, 지식산업센터를 전문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고객들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보다 더 맞는 상품을 추천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처음 분양전문가를 시작할 때부터 '내가 진행 하고 싶지 않은 상품은 권하지 않겠다'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다는 강수연 팀장은 자신이 직접 사고 싶고 갖고 싶은 것이야 말로 고객들도 원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는 소신을 밝혔다.

직접 발로 뛰면서 자신이 사고 싶을 만큼의 상품인지를 확인하고 확신이 섰을 때만 고객에게 권하는 분양전문가 강수연팀장은 '늘 고객을 내 가족이라 생각하고 자금에 맞는 상품, 내가 갖고 싶은 상품을 추천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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