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대리점' 프라임에셋 212본부 투명성, 업무 지원 등으로 눈길

인베스트 승인 2020.08.26 10:00 | 최종 수정 2020.08.27 17:52 의견 0
 

[인베스트 온라인뉴스팀] 불안한 미래를 위해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 바로 보험이다. 집집마다 가족별로 다양한 보험들을 들어놨을 것이다. 하지만 다양한 회사와 수많은 상품들 중 나에게 맞는 것이 무엇이고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 지 곤란할 때가 많다. 따라서 그런 이런 문제들을 정리해서 고객에게 알려주고 추천해주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바로 보험설계사라고 한다.

하지만 자신의 이익만 쫓으려고 하는 설계사를 잘 못 만나면 오히려 도움을 못받을 수가 있다고 보험대리점 프라임에셋 212본부관계자는 설명했다.

때문에 제대로 된 보험대리점에서 교육을 받고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갖고 일하는 설계사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보험대리점인 프라임에셋 212본부는 2014년 사천에서 3명의 보험설계사로 시작해 현재는 정상근무, 부업을 포함해 총 32명이 근무를 하고 있는 곳으로 설계사의 평균 연봉이 높은 곳으로도 입소문이 자자하다.

특히 보험대리점 프라임에셋 212본부가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다양한 시스템 덕분이다. 프라임에셋은 브랜드 평판 지수 등 모든 지수가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회사이기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다양한 상품들을 비교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다. 또한, 각 상품별로 비교가 되어 있어 초보자도 어떤 상품으로 할 지 금방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보험대리점 프라임에셋 212본부는 월간프라임 역시 내세울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매월 사회부터 업계, 상품별 이슈들을 안내하고 상품의 트랜드는 물론 영업 방향도 제시해주기 때문에 영업현장에서 설계사들이 느낄 수 있는 고민들을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그리고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보험대리점 프라임에셋 212 본부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다른 곳과 다르게 승격제도가 있어서 설계사를 하다가 능력이 있다면 승진 과정을 거쳐 본부장까지 갈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 보니 다른 보험대리점과 다르게 동기부여가 확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금력, 투명성, 업무지원 등 보험대리점의 판을 바꿔놓고 있는 프라임에셋 2121본부는 늘 꾸준히 교육을 진행하는 것을 1순위로 생각하고 있는 보험대리점이다 그렇게 해야 고객들에게 더 맞는 상품을 추천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보험대리점 프라임에셋 212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그렇듯이 늘 교육을 철저하게 하고 설계사들이 더욱 일에 프라이드를 가지고 열심히 할 수 있는 보험대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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